항혈전제
11편 · 1항목
공개 8편니은 1편쌍기역 2편
「건강한 사람도 아스피린을 먹으면 심근경색을 예방할 수 있나요?」
예전에는 비교적 널리 권했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에게 일률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혈전이 생기는 것을 줄이는 대신 출혈 위험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을 겪지 않은 사람에게는 예방 효과와 출혈 위험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반면 이미 심근경색을 겪은 사람은 다시 혈관이 막힐 위험이 더 크므로 판단이 달라집니다.
결국 항혈전제는 약 자체가 좋고 나쁜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에게 기대되는 이득이 출혈 위험보다 큰지를 보고 결정합니다.
모두 11편입니다. 아스피린과 와파린의 차이부터 내시경이나 수술을 앞두고 약을 중단할지 판단하는 문제까지 다룹니다.
「아스피린, 과거의 내 생각에 대한 반성」에는 새로운 근거에 따라 생각이 바뀐 과정을 그대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