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 이야기
43편 · 14항목
공개 43편글 15편
우리 몸을 직접 설계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심장을 어디에 두고, 한정된 혈액을 각 장기에 어떻게 나누어 보내시겠습니까?
이 묶음에서는 몸을 그런 눈으로 바라봅니다. 구조와 기능을 외우기보다 왜 이렇게 만들어졌는지를 생각합니다.
한순간에 각 장기로 보낼 수 있는 혈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장기의 필요가 커지면 몸은 다른 곳의 혈류를 조절해 균형을 맞춥니다.
밥을 먹은 직후 심하게 움직일 때 배가 불편해지는 데에도 이런 혈류 조절이 일부 관여합니다.
이어서 물과 소금의 균형을 살펴보고, 더운 날 밖에서 달릴 때 몸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도 알아봅니다.
뒤쪽에서는 음식이 입으로 들어와 항문으로 나갈 때까지의 과정을 따라갑니다.
음식은 단순히 중력 때문에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위장관 근육이 순서대로 움직이며 밀어 보냅니다.
모두 43편이며 유튜브에서 누구나 보실 수 있습니다.
「헤어질 땐 헤어질 줄 알아야 한다」에서는 수명을 다한 세포가 스스로 물러나는 세포자멸사를 이야기합니다.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것3편
헤어질 땐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