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54편
무료 54편글 10편
제목을 누르면 유튜브 영상으로 갑니다.
「감기가 오래가는 줄 알았는데 폐암 4기였습니다.」
암은 상당히 진행할 때까지 뚜렷한 증상을 만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프지 않으니 병원을 찾을 이유도 없었던 겁니다.
왜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을까요?
소개 더 보기
종양이 작을 때는 장기의 기능을 크게 방해하지 않고, 주변 조직이나 신경을 침범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이 상당히 커질 때까지 조용히 지나는 일이 생깁니다.
통증이나 기능 이상이 나타났을 때는 종양이 주변 조직을 누르거나 침범한 뒤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기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검진으로 미리 찾으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효과적인 검진 방법이 확립된 암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암도 있습니다. 암의 종류와 개인의 위험에 따라 필요한 검사가 달라집니다.
대장암을 다룬 영상이 12편으로 가장 많고, 위암과 췌장암 이야기가 그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유전부터 치료 이후의 문제까지 모두 54편이며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암 치료 후 계속 아프다면 왜 그럴까」에서는 암이 치료된 뒤에도 통증과 피로가 남을 수 있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현재 이 묶음은 54편 모두 공개되어 있습니다. 멤버십 전용 강의는 아직 없습니다.
암이란 무엇인가13편 · 글 4
장기별 암35편 · 글 6
- 대장암의 5가지 증상
- 검사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대장암의 가장 강력한 신호는 무엇일까
- 간과하기 쉬운 대장암의 신호 - 빈혈
- 대장암 2기 진단전에 빈혈 있었습니다
-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검사해보니 대장암, 깜짝 놀랐습니다.
- 대장암의 조기검진방법
- 분변잠혈검사와 분변면역화학검사의 차이
- 대장암검사는 왜 아직도 이렇게 원시적인 걸까요
- 대장용종, 암으로 가는 용종은 따로 있다
- 조기대장암의 내시경치료, 언제 가능한가
- 조기대장암의 내시경 치료 후 수술이 필요한 경우
- 직장에 생긴 유암종(카르시노이드) -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 위암의 병기(2)
- 보만4형 진행위암, 무엇이 문제인가
- 이런 위암, 어떻게 치료하는 것이 좋을까
- 위아전절제술에 관하여
- 위암수술, 림프절은 어디까지 절제해야 하나
- 논란의 위암수술 - 근위부위절제술에 관하여
- 췌장암이란 무엇인가 | 완전절제 되어도 5년 생존률은? | 췌관선암종의 뜻 | 췌장외분비신생물의 뜻
- 췌장암 진단당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 - 1위부터 13위까지 알아보기
- 췌장암 진단당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징후 1위 - 7위
- 췌장암 치료가 어려운 7가지 이유
- 최신암연구 - 췌장암 PDX모델의 문제점
- 췌장암의 발생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 증상
- 췌장암의 신호로서의 당뇨
- 췌장암에서 나타나는 통증의 특징 8가지
- 담배도 안 피웠는데 폐암4기 (feat. 비흡연자에서 폐암을 예방하는 방법)
- 감기가 좀 오래가나 했는데 폐암4기였습니다
- 전립선암의 증상
- 전립선암수치, PSA에 관하여
- 전립선암, 꼭 검진해야 하나
- 간암에 있어 알파태아단백(AFP)의 역할
- 다발성골수종의 진단기준
- MGUS가 문제가 되는 3가지 경우
- 종양표지자 - CEA(암배아항원)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