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환자분
72편
무료 7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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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저는 당뇨 조절이 안 됩니다.」
하루 종일 운전하고 식사는 늘 서둘러야 하는 버스 기사분이었습니다.
다음 진료에서는 「아무래도 저는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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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진료에서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이야기는 해당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강의가 아니라 그날 진료실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적절히 가공해 모았습니다.
검사 수치 하나가 이상해 찾아온 분도 있고, 곧바로 응급실로 보내야 했던 분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원인이 밝혀진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판단을 잘못했던 날의 이야기도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모두 72편이며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말이 사람에게 하는 일」에는 진료실에서 건넨 한마디가 환자에게 어떤 영향을 남겼는지 보여 주는 네 편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치 하나에서 시작된 이야기12편
응급 · 뜻밖의 원인14편
- 꼭 응급실에 가셔야 합니다 꼭이요 (feat. 가슴이 아픈데 정상 심전도)
- 코로나 격리 해제 후 폐렴 (feat. 꼭 알아두어야 하는 위험한 증상)
- 급성 신우신염, 방치하면 패혈증까지 갈 수 있습니다
- 사람이 쓰러졌는데 심폐소생술 안합니까!
- 병원 복도에서 우당탕탕.. 무슨 일이?
- 복통, CT까지 찍었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ㄷㅅㅍㅈ
- 피부가 어두워졌는데 범인은 생각지도 못한 ㄷㄱ
- 소변을 자주 본다 (feat. 쇼그렌증후군)
- 눈이 충혈되었는데 내과 가보라고 해서 왔어요
- 고령 환자 넘어짐… 전해질이 문제였다
- 오른쪽 윗배에 핫팩 자국
- 예방접종 후 15분 앉았다 가세요. 기본이 생명을 구합니다.
- 미주신경성 실신, 간단정리
- 실신, 회복되면 꼭 병원 안가도 되나요?
당뇨를 앞에 둔 사람들8편
약을 둘러싼 이야기13편
의사와 환자 사이16편
- 진료실에서 울면서 나가신 아주머니 - 터놓고 이야기할 사람 있나요
- 좋은 뜻으로 건넨 한마디가 독이 될 줄 몰랐습니다
- 얼굴이 부엇어요 바쁘니까 빨리 약주세요
- 이렇게 하는 거 아닙니다
- 장천공 환자, 제가 반성해야 할 점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 생각하지 못하면 잡아낼 수 없다
- 단순 용종인 줄 알고 뗐는데... 의사의 충격적인 말
- 뭔가 복잡한 내분비적 문제가 있는 것 같다
- 연계된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feat. 주치의 제도의 필요성)
- 최근에 위궤양을 앓았습니다. 내시경은 하던 병원에서 하세요.
- 역류성 식도염 때문에 너무 무서워요
- 이분이 속이 울렁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 자다가 속이 쓰릴 때 ‘윌’ 마시면 괜찮을까요?
- 매운 거 먹고 우유 원샷하면 진짜 괜찮아질까
- 부종진료의 구조 - 도대체 왜 붓는 걸까
- 혈변의 원인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