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82편 · 24항목
공개 48편니은 31편쌍기역 3편글 11편
협심증은 기본적으로 심장이 필요로 하는 산소와 실제로 공급되는 산소 사이의 문제입니다.
심장근육은 관상동맥을 통해 자신이 사용할 혈액을 따로 공급받습니다.
심장은 쉬지 않고 움직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을 때도 공급받은 산소의 상당 부분을 이미 사용합니다.
필요할 때 더 꺼내 쓸 산소의 여유가 다른 장기보다 적다는 뜻입니다.
운동하면 심장이 더 많은 산소를 요구합니다. 이때 관상동맥이 좁아 혈류를 충분히 늘리지 못하면 가슴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만히 있는데도 가슴이 아픈 경우는 무엇일까요?
혈전이나 혈관연축으로 공급이 갑자기 줄었을 수도 있고, 불안정협심증이나 심근경색처럼 긴급한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관점으로 보면 협심증 치료약이 여러 종류로 나뉘는 이유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심장이 해야 할 일을 줄이는 약이 있고, 관상동맥 혈류를 개선하거나 혈전 생성을 막는 약이 있습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큰 줄기를 이루고, 이어서 심장검사와 맥박, 심음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공개 영상은 48편입니다.
니은 멤버십에는 허혈성 심질환 9강,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11강, 심부전 11강이 있습니다.
「가슴이 하나도 아프지 않은데 심근경색이라고?」에서는 전형적인 흉통 없이 심근경색이 나타나는 경우를 다룹니다.
허혈성 심질환 (9편) — 안정형니은 9
관상동맥혈류2편
뚫을 것인가1편
변이형 협심증1편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니은 11
흉통1편
진단 — 심전도와 심근효소3편
치료 — 급성 관상동맥증후군3편
심부전니은 11
심장이 두꺼워진다3편
아데노신과 IABP, 그리고 두통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