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의학 공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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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학 기초

45편 · 11항목

쌍기역 45편 1편

청진기를 대고 몇 초 만에 병명을 말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저는 소리를 외우는 방식으로는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 차이는 단순한 재주 때문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소리가 왜 그렇게 들리는지 이해하지 않고 결과만 외우면 실제 환자에게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제1심음은 주로 승모판과 삼첨판이 닫히면서 만들어집니다.

판막이 닫히기 직전에 얼마나 벌어져 있었는지에 따라 소리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조건이 같다면 PR 간격이 짧을 때 제1심음이 더 크게, 길 때 더 작게 들릴 수 있습니다.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하면 결과를 따로 외울 필요가 줄어듭니다.

심잡음과 목정맥의 파형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심장 안의 압력이 언제, 어느 방향으로 변하는지가 우리가 듣는 소리와 눈으로 보는 움직임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심장주기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모두 45편이며 전부 쌍기역 멤버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제발 EF만 보지 말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니」에서는 심장초음파 결과를 박출률 숫자 하나로만 판단하면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