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학
22편 · 10항목
니은 22편
감염학 교과서를 다시 펼쳐 보니, 예전에 왜 그렇게 어렵게 느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균 이름이 많아서만은 아니었습니다.
심장학은 심장, 신장학은 콩팥처럼 대부분의 분야에는 중심이 되는 장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은 몸의 어느 장기에서든 생길 수 있으므로 장기 하나만 기준으로 나누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감염을 어떤 틀로 보아야 할까요?
병원체가 어디로 들어와 어느 장기에 자리를 잡았는지를 따라가면 가능한 원인을 훨씬 좁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균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환자에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부터 시작합니다.
최근 어디를 다녀왔는지, 어떤 시술을 받았는지, 병원이나 시설에 머문 적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모두 22강이며 니은 멤버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sexual history 물어보는 방법」에서는 묻기 불편하지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꼭 필요한 질문을 어떻게 건넬지 이야기합니다.
감염학은 왜 어려운가3편
생각을 어디로 향하게 할 것인가1편
물어본다 — 무엇을 어떻게 묻는가3편
가장 무서운 신호1편
배양검사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