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이야기
17편 · 6항목
공개 17편글 4편
우리는 왜 계속 먹어야 할까요?
단순히 배가 고프기 때문이라고 답하면, 왜 배가 고픈지가 다시 남습니다.
세포가 일을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ATP입니다.
하지만 몸에 저장된 ATP의 양은 많지 않아 계속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ATP를 만들려면 연료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그 재료를 공급합니다.
포도당은 여러 조직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연료이므로 몸은 혈중 포도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합니다.
당장 쓰고 남은 에너지는 버리지 않고 글리코겐이나 지방의 형태로 저장해 다음 공복에 대비합니다.
쌀밥의 에너지가 뱃살로 저장될 수 있는 것도 이 과정 때문입니다.
모두 17편이며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묶음은 물질대사 99편으로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어떤 특별한 뭔가를 먹으면 건강해질까」의 답은 화려하지 않지만, 대사를 이해하고 나면 왜 그런지 납득할 수 있습니다.
남으면 어디로 가는가3편
식단이라는 이야기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