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이야기
17편
무료 17편글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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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계속 먹어야 할까요?
단순히 배가 고프기 때문이라고 답하면, 왜 배가 고픈지가 다시 남습니다.
세포가 일을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AT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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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몸에 저장된 ATP의 양은 많지 않아 계속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ATP를 만들려면 연료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그 재료를 공급합니다.
포도당은 여러 조직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연료이므로 몸은 혈중 포도당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합니다.
당장 쓰고 남은 에너지는 버리지 않고 글리코겐이나 지방의 형태로 저장해 다음 공복에 대비합니다.
쌀밥의 에너지가 뱃살로 저장될 수 있는 것도 이 과정 때문입니다.
모두 17편이며 전부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묶음은 물질대사 99편으로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어떤 특별한 뭔가를 먹으면 건강해질까」의 답은 화려하지 않지만, 대사를 이해하고 나면 왜 그런지 납득할 수 있습니다.
- 대사강의를 준비하는 마음가짐
- 먹는 만큼 살이 찌지 않는 이유
- 우리몸은 무엇보다 포도당을 필요로 한다
- 이 당은 내꺼야 하는 방법
- 포도당을 깨서 에너지를 만든다
- 포도당을 실제로 깨서 에너지를 얻는 방법
- 세포가 돈을 만드는 2가지 방법
- 과당이 지방간의 연결고리
- 산소가 우리몸에 필요한 근본적인 이유
- 적극적으로 당을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 (feat. glucose transporter, GLUT)
- 극단적 저탄수화물식사에 대한 단상
- 어떤 특별한 뭔가를 먹으면 건강해질까
- 뇌는 뭐하는데 그렇게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가
- 우리가 먹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 우리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이유
- 우리몸은 이미 수소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 쌀밥이 뱃살로 되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