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의학 공부 지도

공부 지도 · 3 증상 공부하기

통증

35편 · 14항목

쌍기역 35편 2편

심근경색인데 턱이 아프고 왼팔이 저릴 수 있습니다. 심장은 그곳에 없는데 왜 그럴까요?

왜 실제 문제가 생긴 곳과 다른 부위에서 통증을 느끼는 걸까요?

통증은 손상된 조직이 직접 만드는 감각이 아니라, 그곳에서 올라온 신호를 뇌가 해석해 만들어 내는 경험입니다.

심장에서 올라온 신호와 팔에서 올라온 신호가 척수의 비슷한 경로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뇌는 더 익숙한 부위에서 통증이 시작된 것으로 잘못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생 팔에서 올라오는 감각은 많이 경험했지만 심장에서 올라오는 통증 신호는 거의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픈 부위를 눌러도 통증이 재현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내부 장기의 문제를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이 강의는 통증수용기가 어떤 자극을 감지하는지부터 시작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 이유와 손상이 회복된 뒤에도 통증이 계속될 수 있는 이유까지 살펴봅니다.

그다음에는 일반 진통제부터 오피오이드까지 약물치료를 하나씩 다룹니다.

모두 35편이며 쌍기역 멤버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니 통증 치료하는데 왜 우울증약을 쓰나요」에서는 뇌에서 통증 신호를 억제하는 하행성 통증조절 경로를 설명합니다.

  1. 아프다는 것은 무엇인가2편
  2. 통증이 시작되는 자리2편
  3. 통증을 막는 약이 하는 일3편
  4. 왜 통증이 점점 심해지는가 — 감작3편
  5. 잠들어 있던 수용기2편
  6. 통증이 스스로 만드는 염증2편
  7. 아픈 데가 아닌 곳이 아프다 — 연관통1편
  8. 통증이 오르내리는 길2편
  9. 신경이 아파서 아픈 통증2편
  10. 통증치료의 원칙1편
  11. 진통제 — NSAID와 아세트아미노펜4편 · 글 1
  12. 오피오이드4편
  13. 만성통증6편
  14. 환자가 스스로 조절하는 진통법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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