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의학 공부 지도

공부 지도 · 4 검사 공부하기

호흡기 진찰

13편 · 6항목

쌍기역 13편

청진기로 폐를 들으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쌕쌕거리는 소리와 낮게 울리는 소리, 자글자글한 소리처럼 여러 호흡음이 들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의 이름만 외워서는 실제 진찰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그 소리가 어디에서,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좁아진 기관지를 공기가 통과하면서 나는 쌕쌕거림은 대개 숨을 내쉴 때 더 잘 들립니다.

닫혀 있던 작은 기도와 폐포가 다시 열리면서 나는 수포음은 주로 숨을 들이쉴 때 들립니다.

따라서 소리의 종류뿐 아니라 호흡의 어느 시점에 들리는지를 함께 보면 문제의 위치와 원인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청진기를 대기 전에 해야 할 일이 더 많습니다.

숨이 얼마나 차고 언제 심해지는지, 기침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떤 일을 하며 무엇에 노출되었는지를 먼저 물어야 합니다.

모두 13편이며 쌍기역 멤버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PFT 수박 겉핥기」에서는 복잡해 보이는 폐기능검사 결과지를 가장 기본적인 항목부터 읽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