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의학 공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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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와 변비

27편 · 10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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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변을 보지 않으면 변비일까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라도 힘들이지 않고 편하게 본다면 변비가 아닐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일 변을 보더라도 심하게 힘을 줘야 하거나, 오래 앉아 있어야 하거나, 보고 나서도 덜 나온 느낌이 계속되면 변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횟수만이 아니라 배변하는 과정과 불편감을 함께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변비를 이렇게 구분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무조건 변비약부터 먹으면 원인을 확인하지 못한 채 증상만 덮고 지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복용 중인 약이 원인일 수도 있고,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당뇨병 같은 질환이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대장 안을 좁게 만드는 병변이 원인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변비는 먼저 원인을 살펴보고, 식사와 수분·활동을 조절해 본 뒤 필요한 약을 선택합니다.

설사는 반대로 탈수가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므로 얼마나 많은 물과 전해질을 잃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변비 15편과 설사 12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비 편은 대부분 공개이며, 설사 편은 쌍기역 멤버십 강의입니다.

「혈성설사에서 고려해야 할 2가지 병원균」에서는 피가 섞인 설사를 일반적인 물설사와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1. 내가 변비가 맞는가2편
  2. 변비의 원인4편
  3. 언제 검사를 해야 하는가1편
  4. 먹는 것으로 되는 일4편
  5. 변비약4편
  6. 설사란 무엇인가5편
  7. 물어보는 것1편
  8. 검사 — 무엇을 보는가3편
  9. 항생제1편
  10. 치료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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