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의학 공부 지도

공부 지도 · 4 검사 공부하기

심장 검사

13편 · 1항목

공개 9편니은 2편쌍기역 2편

「가슴이 아파서 관상동맥검사를 받으러 왔어요.」

하지만 흉통이 있다고 모두 같은 관상동맥검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검사를 고를까요?

검사마다 답해 주는 질문이 다르다는 점부터 알아야 합니다.

심전도는 검사를 시행하는 순간 심장의 전기활동을 보여 줍니다. 증상이 없을 때는 정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심장초음파는 심장의 구조와 움직임을 봅니다. 심장벽이 두꺼운지, 판막이 새는지, 잘 움직이지 않는 부위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심근효소, 특히 트로포닌은 심장근육이 손상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증상 시작 직후에는 정상일 수 있어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 측정하기도 합니다.

관상동맥 칼슘점수는 관상동맥에 쌓인 석회화의 정도를 보여 주지만, 지금 생긴 흉통의 원인을 직접 확정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따라서 먼저 응급상황인지, 통증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어떤 질문에 답하려는지를 정한 뒤 알맞은 검사를 선택합니다.

모두 13편입니다.

「심전도를 보고 심장초음파를 하자고 했다면 큰 병일까」에서는 추가 검사를 권유받았다는 사실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