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의학 공부 지도

공부 지도 · 4 검사 공부하기

당뇨·갑상선 검사

12편 · 2항목

공개 10편니은 2편

당화혈색소는 흔히 지난 2~3개월 동안의 평균혈당이라고 설명합니다. 대체로 맞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혈액 속 포도당이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 달라붙고, 그 적혈구가 살아 있는 동안 흔적이 남는 것을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적혈구가 정상 수명보다 빨리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요?

포도당에 노출될 시간이 짧아져 실제 혈당보다 당화혈색소가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철결핍빈혈에서는 당화혈색소가 실제보다 높게 측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빈혈과 출혈, 수혈, 콩팥질환이 있으면 당화혈색소가 실제 혈당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임상 상황과 맞지 않으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연속혈당측정 결과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당뇨검사 9편과 갑상선검사 3편으로 모두 12편입니다.

「혈당이 800」은 두 단어뿐인 제목이지만, 이 정도의 고혈당은 단순한 검사 이상을 넘어 응급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